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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패키지 여행자 후기 총평 (설문지 작성자 선물 증정)
작성자 : 베트남스토리 등록일 : 2019-02-07 조회수 : 4899

 

 

 

 

 

<여행자 후기에 따른 2018년 패키지 안내>

1. 가이드

베트남스토리 가이드 분들은 여행자가 한국에 돌아와서도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로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완벽할 순 없겠죠, 남겨주신 피드백 하나하나 참고하여 부족함은 현지와 함께 보완해나가려 노력중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행인만큼 서로가 넉넉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긴다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2. 호텔

남겨주신 피드백과 출장팀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머물고 싶은 호텔은 직접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자에 말씀 해주시면 기존 호텔은 제외하고 진행해드립니다.

 

3. 식당

호텔과 더불어 식당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약 확정이 되면 메일로 변경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내가 맛보고 싶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

 

4. 일정 및 여행 만족도

모르는 사람들과 몰려 다니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일정으로 변경할 수 있는 장점과, 의무쇼핑과 선택관광이 없는 자유여행 같은 매력에 많은 분들이 즐거운 여행을 하고 계십니다. 남겨주신 피드백 등을 통해 부족한 점은 더 보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2018 패키지 설문자 선물 당첨 안내>

 

유*임 - 배틀+다낭 호이안 빈펄 패키지

 

 언빌리버블! 베트남스토리!
이번 3박 5일간의 다낭/호이안 여행,
아무런 사전조사 없이 오직 베트남스토리에 의지해 만족스럽게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약 7개월전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고, 베트남으로 목적지를 정했을때 눈에 들어온 "베트남스토리"라는 여행사.
단체 여행 특성상 어영부영 하다가는 캔슬되기 십상이라는 생각에 서둘러 제 이름으로 총 16명을 예약하고, 예약금 결제 후 잔금 결제를 하고,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사실 저는 불안함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전화 연락, 이메일 답변, Q&A 하나도 문제가 되는건 없었지만..
사실 베트남스토리라는 여행사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으니까요ㅜ.ㅜ
베트남에 도착했는데, 호텔 예약이 안되어 있을 수도 가이드가 안나올 수도 혹은 사기는 아니더라도 3년전 싱가포르 여행때 탔던 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린 버스가 나오는건 아닐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 며칠전 여행준비를 위한 안내문이 도착하고 그걸 보니 여행카페니 뭐니 조사해 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신뢰감 15%+
그런데, 인원이 많아 스카이 샌딩 서비스를? 무료로? 새벽 4시 30분인데?? 신뢰감 10%+
베트남으로 고고!
다낭공항에서 미스터콩을 만나니 옆의 가이드들과 비교해 한국인 수준의 정확한 발음과 귀여운 외모에 신뢰감 40%+
우리는 달랑 16명인데 단독 45인승 버스라니, 게다가 시원한 생수까지 주시네! 신뢰감 10%+
오늘 일정은 이러이러한데 새벽비행기라 힘드실테니 이렇게 조정하시면 어떻겠냐는 콩의 친절함과 배려심에 신뢰감30%+
우리 : 이렇게 하고 싶다, 어디에 가고 싶다, 어디서 더 있겠다
콩 : 네, 그러면 호텔에서 조금 일찍 출발해서 시간을 이렇게 이렇게 조정하면 가능하겠네요
오마이갓!! 미스터 콩! 과연 당신은 사람인가요? 인내의 신인가요??
우리는 겨우 16명인데도 스케쥴로 이랬다 저랬다 하고, 방문지 마다 담배피러 가는 사람, 화장실에서 늦게 오는 사람, 버스에서 쉬겠다는 사람, 3살 짜리 아장아장 걸음마 아기, 소리치고 뛰어 다니는 아이들, 쉬지 않고 질문하는 아이까지 온갖 진상의 집합이었던 우리팀에게 싫은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헤어짐이 아쉬워 함께 단체사진까지 찍어 당신의 모습을 남기게 한 미스터 콩!
가이드가 안내해 주니 패키지라 말해야 하는데, 몇시까지 와라 이걸 사라는 강요가 없으니 자유여행같고, 자유여행이면 구글맵 보며 위치 찾고 일정표 들여다 보며, 말 안통해 답답해 머리 아파야 하는데, 우리나라 TV에서도 봤던 식당에서 먹고 싶은 음식 맘대로 시켜먹고, 편안한 버스에서 잠깐 졸다 도착하면 구경시켜 주고 다시 시원한 버스 태워주니 신경쓸일 없어 패키지고 도대체 이런 종류의 여행은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 다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베트남스토리는 베트남에만 있는거냐고?
다른 스토리는 없냐고?
정말이지 200% 만족한 여행을 마치며 일행들끼리 했던 농담입니다.
여행전 혹시 사기는 아닐지 마음 졸였던 날들을 후회하며 베트남스토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조*희 - 하노이 하롱베이 짱안 패키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베트남음식을 좋아하시는 85세 노모를 위하여 여행지는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로 정하고, 많은 검색을 통하여 선택한 여행사가 베트남스토리였다. 

그렇게 베트남 담당인 석지훈주임님과 현지 한국어가이드 조셉씨를 만났다. 조셉이라는 이름은 우리 가족이 불러드린 이름이고 그의 베트남 이름이 어렵다는 이유로 본인을 ‘기봉’이라고 소개했다. 이 이름은 한국인 관광객이 붙여준 것으로 그의 어눌한 한국어 실력을 빗대어 붙인 것 같으나 그 의도가 좋아 보이지 않았기에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그의 세례명으로 불러드린 것이다. 아무튼 조셉씨 덕분에 우리 가족의 여행은 충분히 즐거웠고 행복했다.

 

 

숙소는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하여 하노이는 힐튼 호텔, 하롱베이는 앨리스크루즈로 결정했다.

 

힐튼호텔은 오래된 건물로 세월의 흔적은 지울 수 없으나 세련된 서비스, 넓은 객실공간, 맛난 조식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여행의 편리함을 충분히 제공해줬다. 하노이 식당은 우리 가족의 선택으로 카우고, 마담히엔 그리고 홈하노이로 정했으며 모두 만족스러웠다. 그중에 홈하노이는 인테리어, 아웃테리어, 음식, 그리고 현악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되는 등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하노이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들려 보기를 추천 드린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SF SPA 바로 옆 시장 상점에서 직접 만들어 튀겨내는 ‘짜요’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지금도 우리 가족은 베트남에 대해서 얘기할 때면 이곳을 지나치는 법이 없다.

 

 

앨리사크루즈는 객실 또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그러나 현지에 도착해보니 ‘프리미엄 앨리사’가 있는 듯 보였고, 외관상으로 확실히 더 좋아보였다.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지중해 크루즈를 다녀온 우리 가족으로써는 하롱베이 크루즈에 전적으로 만족할 수 없었으나 친절한 서비스, 정성스러운 식사, 다양한 액티비티 등 충분히 괜찮았다. 다른 여행자들의 후기를 보니 다른 크루즈사에서 운영하는 당일 투어의 경우는 매우 그렇지 않읏 듯 보였다. 

 

하롱베이에서 하노이 도착 후 두 번째 마사지를 받았고, 다음날 짱안(땀꼭투어 포함)에서 돌아온 후에 다시 세 번째 마사지를 받았다. 우리 가이드 조셉씨가 까다로운 우리가족의 마사지 기대치를 충족시키느라 꽤 고생(?)했을 것이다.

 

이렇게 4박5일간의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베트남스토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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